가을 반값여행 9곳 총정리|20만 원 사용하면 청년 최대 14만 원 환급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구매자의 구매금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2026년 가을 신규 지역 9곳이 추가됐습니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해 여행비를 사용하면 일반 여행객은 최대 10만 원, 청년은 최대 14만 원을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가을 반값여행 신규 지역

하반기 신규 참여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원도는 화천군, 경상남도는 고성군·산청군·함양군, 경상북도는 안동시·영천시가 포함됐습니다.

충청남도에서는 서천군과 태안군, 그 밖에 장흥군이 참여합니다. 총 9개 지역이며 지역별로 신청일과 실제 여행 가능 기간이 다릅니다.

대상별 환급 한도

일반 여행객은 인정된 여행비의 5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이 기본 한도입니다.

19~34세 청년에게는 70%의 환급률이 적용돼 1인당 최대 14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 단위로 신청하면 지역별 기준에 따라 최대 5명, 총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지만 가족 인정 범위와 필요 서류는 지자체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20만 원을 사용했을 때 환급액

여행지에서 사용한 20만 원이 모두 인정 경비로 승인되면 일반 여행객은 50%인 10만 원을 환급받습니다.

청년은 70%가 적용돼 14만 원을 돌려받습니다. 다만 사용한 금액이 모두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지정 가맹점과 결제수단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9개 지역 신청 시작일

고성은 8월 28일, 산청과 영천은 8월 31일부터 신청을 시작합니다.

화천은 9월 1일, 함양은 9월 3일, 서천과 장흥은 9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안동은 9월 14일, 태안은 9월 15일부터 접수가 시작됩니다.

신청은 차수별 선착순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지역에 배정된 예산이나 모집 인원이 소진되면 마감될 수 있습니다.

사전 신청 없이는 환급 불가

반값여행 지원을 받으려면 여행 전에 지역별 신청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해야 합니다.

사전 신청과 승인을 마친 후 지정된 여행 기간에 해당 지역을 방문해야 합니다. 숙박비와 식비, 체험비 등을 사용한 뒤 영수증과 방문 인증자료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환급이 진행됩니다.

신청하지 않은 상태로 먼저 여행하거나 지정 기간을 벗어나 지출한 비용은 환급받기 어렵습니다.

환급받기 전에 확인할 사항

지역마다 인정하는 결제수단과 가맹점이 다릅니다. 관광지 두 곳 이상 방문, 일정 금액 이상 소비, 인증사진 제출과 같은 추가 조건이 적용되는 곳도 있습니다.

환급금은 통장으로 들어오는 현금이 아닙니다. 여행한 지역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사용처와 유효기간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예약이나 결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의 최신 공고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한민국 반값여행 신청 페이지
https://korean.visitkorea.or.kr/dgtourcard/tour50.do

https://link.coupang.com/a/gHSYX1nQ6e

#가을반값여행 #20만원여행 #14만원환급 #여행지원금신청 #국내여행환급 #청년여행지원 #지역사랑휴가지원 #대한민국구석구석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